로고1.png
 

약물 용출 금속 스텐트는 막힌 혈관을 뚫어주는 역할을 하지만 체내에 

잔존하면서 오히려 동맥경화를 촉진시키는 핵심으로 작용하는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그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전혀 다른 스텐트 개발에 대한

열망을 가슴에 지닌 채 시간은 흘렀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머릿속에서 아이디어가 스치고 지나갔다.

'모든 조직은 6개월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치유되는데
왜 혈관 조직은 시술 후에도 계속 문제가 발생하는 것일까?'

​ 

메디컬 저널에 꾸준히 나오는 심혈관 질환에 대한 기사를

접하며 한 가지 의문을 갖기 시작한 의대생이 있었다.
약 15년 전 당시에는 약물 용출 금속 스텐트가 

미국에 런칭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심혈관 치료를

위한 새로운 시술로각광받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3~5년이 지난 뒤 혈전증이 생긴다는 학계의 보고가 

잇따를 시기였다.

text3_kr.png

그는 생분해성 스텐트(Bioresorbable vascular scaffolds : BRS)에 대한 혁신성과 우월성에 대한 확신으로 가슴이 뜨거웠다.  이러한 열망은 도쿄대 공과대학원 시절 꾸준히 연구에 매진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연구에 매진하던 그는 학교가 아닌 더 넓은 비즈니스 무대를 통해 직접 개발한 혁신적인 기술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 그리고 이 간절한 마음은 독자적인 생분해성 스텐트 및 심혈관용 제품 기술을 선보이는 기업의 창립으로 이어졌다. 는 바로 첨단기술력을 자랑하는 심혈관계 의료기기 전문 벤처기업 DOTTER의 공동 창립자, 김형일 대표이다.

1/3 얇아진 두께

6개월

​생분해성 재료

그가 국내 스텐트 기술 전문가들을 모아 팀을 꾸린 후 다양한 연구개발을 진행하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바로 스텐트의 두께이다. 생분해성 스텐트 기술의 서막을 알린 다국적기업 A사의 제품이 실패로 돌아간 이유 중 하나는 스텐트의 두꺼운 두께로 인한 부작용 유발이었다. A사에서 출시한 스텐트의 두께보다 1/3 더 얇아진 DOTTER의 스텐트 두께는 머리카락 정도에 해당하는 100 마이크로 보다 진보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마디로, 두께는 최소화하면서 혈관을 확장하고 지지하는 힘은 강하다는 것이 DOTTER 스텐트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이러한 기술력의 가장 큰 밑바탕은 극초단파 레이저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는안과 라식수술과 같은 정밀 의료 분야에 쓰이는 레이저인 만큼 

스텐트 소재를 군더더기 없이 매끈하게 커팅 할 수 있다.

적혈구 세포막과 닮은

포스포릴콜린성분으로 99% 이상 이루어져  

생체에 적합하게 설계된 스텐트가     

혈전증과 염증 반응의 부작용을 방지한다.      

DOTTER-12-12_kr.png
DOTTER-11_kr.png
DOTTER-10_kr.png
DOTTER-13_kr.png

포스포릴콜린 성분의 

   DOTTER 최초특허 BRS

제목 없음-3.png

'혁신적인 기술로 의료산업을 넘어 인류의 삶에 공헌할 수 있는 기업이 되자'

DOTTER는 차세대 BRS의 개발자 및 공급 업체로서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도모하고 무엇보다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며, 고객과 환자들의 만족을 위해 모든 노력과 열정을 기울이고 있습니다.